About time : we are here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죽도록 원했던 날이다.

1초는 지구가 465m 자전하는 시간이다.


매 순간순간이 이토록 소중하고 바삐 움직이지만

언제나 그래왔듯 우리는 여기에 있다.



 - 지쳐있지 말자, 우리는 누군가의 자부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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