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펜데믹 :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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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이녀석. 너의 존재는 후대 역사에 이렇게 기록될 것이다. . '세계 제 3차 전쟁' . 19세기 부터 이어진 평화를 상징하는 국제 올림픽은 역사상 3번 취소가 있었다. 첫째는 1차 세계대전이요 둘째는 2차 세계대전이요 셋째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사태이다. . 우리 대한민국은 후대 역사에 아래와 같이 쓰여질 것이다. '3차 세계대전에서 승리 하였노라, 살아 남았노라, 이겨 내었도다' ​

About time : we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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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죽도록 원했던 날이다. 1초는 지구가 465m 자전하는 시간이다. 매 순간순간이 이토록 소중하고 바삐 움직이지만 언제나 그래왔듯 우리는 여기에 있다.  - 지쳐있지 말자, 우리는 누군가의 자부심이다 -

만만하게 보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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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만만하게 보인다면 그 상대방은 당신을 아주 배려하고 있다는 뜻이다 . . "만만한 이들에게 바칩니다. Thank you for your consideration"

나아가는 길 : 당신은 어디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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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것에 과감히 뛰어드는 것만이 용기는 아니다. 뛰어들고 싶은 용기를 외면하고 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것도 용기다. . 인생은 반복이다. 반복에 지치지 않는 사람이 성취한다. . - 나의 길은 어디쯤인가 고민될 때 -

총성없는 전쟁 : 오 필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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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선수 손흥민(영국 토트넘)의 활약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나는 요즘 스포츠는 잘 챙겨보지는 않지만 요즘 좋은 소식을 듣는다. 그것은 바로 손흥민의 골 소식이다. 영국의 세계적인 리그 EPL에서 토트넘 구단 소속 한국인 축구선수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자랑이 된지 오래다. 왜 우리는 그저 공놀이일뿐인 축구에 열광을 하는 것일까? 오늘은 그것을 전쟁의 성격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과거 전쟁에서 성과를 거둔 병사는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았다. 중세시대만 하더라도, 기사 작위는 위대한 성과로써 그의 가문의 영광으로 대대손손 기록되는 것은 물론 귀족으로서 삶을 영위한다. 현대 국제 대회의 대명사인 올림픽은 무엇일까? 메달 수상자에게는 큰 명예가 주어지며 수상자 국가에서는 거의 영웅으로 취급된다. 특히, 금메달 수상자는 그 종목에 있어 세계 TOP 1로 간주한다. 올림픽 선수들은 전쟁의 나온 병사와 같다. 종목을 전쟁에 빗대어보자면, 육상과 같은 경우 누구보다 빠르게 전진하고 퇴각하는지, 창 던지기와 투구 던지기를 보면, 누구보다 멀리 창과 투구를 던져 적장의 갑옷을 뚫을 수 있을지, 수영을 보자면 누구보다 빨리 오래 수영을 하여 해안 침투가 가능한지, 그외 사격, 양궁 등 이루 말할 것도 없이 전쟁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외면으로서의 올림픽은 매회 슬로건이 바뀌긴 하지만, 크게 보아 평화를 상징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기 까지 한다. 여담으로 올림픽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말하고 싶다. 올림픽은 1896년 시작한 이례로 현재까지 총 3번에 취소가 있었다. 첫번째 취소된 올림픽은 1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취소이고 두번째 취소된 올림픽은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취소이다. 3번째 취소는 어떤 것일까? 바로 2020년 도쿄올림픽 취소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연기된 것이다. 속설로 코로나는 제 3차 세계대전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이다. 이로 인해 올림픽 최초로 홀수 년도에 개최가 될 계획이다(2021 도쿄) 축구와 같은경우 ‘지구...

Just do의 법칙 : 하루를 경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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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어떤 좋은 습관을 지니고 있습니까? 습관이라는 것은 '어떤 시점에서는 의식적으로 결정하지만 얼마 후에는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서도 거의 매일 반복하는 선택'이라고 한다. 자, 운전을 한다고 생각해 보면 우리는 우회전을 할때 무의식적으로 핸들을 우측으로 튼다. 당신은 핸들을 틀때 생각을 하나요? '나는 우측으로 차량을 돌려야 하니, 바퀴를 돌리기 위해서는 내 앞에 있는 이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려야 되'라고 말이다. 그것은 아니다. 우리는 숱한 경험으로써 무의식적으로 핸들을 돌린다. 이것이 습관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습관 덩어리이다. 습관이 형성 되는 이유는 우리 뇌가 활동을 절약할 방법을 끊임없이 찾기 때문으로, 어떤 자극도 주기 않고 가만히 내버려 두면 뇌는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거의 모든 일을 무차별적으로 습관으로 전환시키려고 할 것이다. 즉, 습관이 뇌에게 휴식할 시간을 준다.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이 자신을 인생을 발전시키는데 크나큰 역할을 한다. 나는 좋은 습관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매일 반복적인 운동이다. 이를 습관화 하려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마치 양치질을 매일 하는 것 처럼 말이다. 좋은 습관을 형성하기 앞서서 감히 조언을 하자면, 나는 그냥 해라(Just Do) 라고 말한다 . 생각 없이 하는 것이다. 나는 퇴근 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밥먹기 전 30분 동안 푸쉬업 또는 풀업 또는 어깨운동을 한다. 그냥 하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하자' 라는 생각이 아닌 그냥 하는 것이다. 나는 몇 년간의 경험으로 한 가지 결론을 도출해내었다. '퇴근 후 운동을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그날 운동을 안하게 된다' 이다. 밥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침대에 눕는 순간 그날의 일과는 끝이난다. 이 좋은 습관은 1년 2년 3년이 지나면 나를 더욱 더 발전시켜 주지 않을까? 당신의 좋은 습관은 무엇입니까?

반대 선상 : 환경과 경제 그리고 사회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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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관심이 가는 경제 이슈가 있다. 그것은 바로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다. 지속가능한 투자 관점에서 보면, 상기와 같은 내용은 분명히 알아둘 필요가 있다. 재무적 성과만을 판단하던 전통적 방식과 달리,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비재무적 요소를 충분히 반영을 해야만이 스마트한 투자가 가능할 것이다. 미국, 영국과 프랑스와 같은 선진국 들은 이미 2035년까지 내연기관의 차를 판매 또는 구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과거부터 추진해 오고있다. 50억년의 지구의 역사는 근 100년간 인간의 산업화를 통해 일제히 망가지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이 기업 및 경제에 큰 타격이라는 것을 발빠르게 캐치한 것이다. ESG는 환경을 생각하자!는 착한 말이 아닌, 앞으로에 미래가 그에 맞춰 움직일 것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 경영자도 이에 맞는 평가방식을 도입하고자 움직이고 있다. 나는 ESG관련 뉴스를 볼때마다 느낀다. 이제야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고. 우리는 그러한 시대에 살고있다고. 정부만이 하던 역할에서, 경제계 까지 환경에 대한 생각으로 움직인다면 말다한거 아니겠는가?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몇 안되는 일중 하나인, 미국 대선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는 이와 같이 급변하는데 항상 변하지 않는 법칙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본능이다. 좋은 환경에서 잘 사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길 바란다. 오늘의 한줄 논평 : 가치 투자를 원하신다면 꼭 ESG지수를 고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