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성없는 전쟁 :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축구선수 손흥민(영국 토트넘)의 활약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다.
나는 요즘 스포츠는 잘 챙겨보지는 않지만 요즘 좋은 소식을 듣는다. 그것은 바로 손흥민의 골 소식이다. 영국의 세계적인 리그 EPL에서 토트넘 구단 소속 한국인 축구선수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자랑이 된지 오래다. 왜 우리는 그저 공놀이일뿐인 축구에 열광을 하는 것일까? 오늘은 그것을 전쟁의 성격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과거 전쟁에서 성과를 거둔 병사는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았다. 중세시대만 하더라도, 기사 작위는 위대한 성과로써 그의 가문의 영광으로 대대손손 기록되는 것은 물론 귀족으로서 삶을 영위한다. 현대 국제 대회의 대명사인 올림픽은 무엇일까? 메달 수상자에게는 큰 명예가 주어지며 수상자 국가에서는 거의 영웅으로 취급된다. 특히, 금메달 수상자는 그 종목에 있어 세계 TOP 1로 간주한다. 올림픽 선수들은 전쟁의 나온 병사와 같다. 종목을 전쟁에 빗대어보자면, 육상과 같은 경우 누구보다 빠르게 전진하고 퇴각하는지, 창 던지기와 투구 던지기를 보면, 누구보다 멀리 창과 투구를 던져 적장의 갑옷을 뚫을 수 있을지, 수영을 보자면 누구보다 빨리 오래 수영을 하여 해안 침투가 가능한지, 그외 사격, 양궁 등 이루 말할 것도 없이 전쟁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외면으로서의 올림픽은 매회 슬로건이 바뀌긴 하지만, 크게 보아 평화를 상징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기 까지 한다.
여담으로 올림픽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말하고 싶다. 올림픽은 1896년 시작한 이례로 현재까지 총 3번에 취소가 있었다. 첫번째 취소된 올림픽은 1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취소이고 두번째 취소된 올림픽은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취소이다. 3번째 취소는 어떤 것일까? 바로 2020년 도쿄올림픽 취소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연기된 것이다. 속설로 코로나는 제 3차 세계대전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이다. 이로 인해 올림픽 최초로 홀수 년도에 개최가 될 계획이다(2021 도쿄)
축구와 같은경우 ‘지구촌 유일종교’로 불릴 정도로적 보편성을 장착했다. 피파(FIFA)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0년대 이후 월드컵 기간에 전 세계 300억 명이 경기를 시청하며, 특정 경기는 지구 인구의 4분의 1인 16억 명이 동시에 지켜본다. 문제는 이런 보편적 파급력에다 민족주의 및 국가주의 같은 집단 최면의식까지 결부되면서 축구는 전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어버리기도 했다는 점이다. 나는 축구를 보면 항상 생각이 든다. 골은 전투의 승리를 상징하고, 승리를 위해 공간 즉 영토를 확보하는 것과 같다고. 아메리칸풋볼은 절대 적으로 영역확보 싸움과 같다.
대한민국 축구에 있어서 한국 일본의 대결은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절대 일본한테 져서는 안될 이벤트라고. 한일전에서 승리하는 것은 과거에 짖밟혔던 우리의 치욕적인 역사를 치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많은 말 들이 있을 것이다. 스포츠와 전쟁은 별개다 라고. 나는 스포츠는 전쟁과 같지만, 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도구라는 좋은 의미로서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이 스포츠를 보면서 전쟁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우리는 전쟁영웅 대신 대한민국의 전사이자 영웅인 손흥민의 서양에서의 승전보에 열광하는 것이다. 나는 2차세계대전의 연합국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보다 총성 없는 전쟁의 승리자가 더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나는 요즘 스포츠는 잘 챙겨보지는 않지만 요즘 좋은 소식을 듣는다. 그것은 바로 손흥민의 골 소식이다. 영국의 세계적인 리그 EPL에서 토트넘 구단 소속 한국인 축구선수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자랑이 된지 오래다. 왜 우리는 그저 공놀이일뿐인 축구에 열광을 하는 것일까? 오늘은 그것을 전쟁의 성격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과거 전쟁에서 성과를 거둔 병사는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았다. 중세시대만 하더라도, 기사 작위는 위대한 성과로써 그의 가문의 영광으로 대대손손 기록되는 것은 물론 귀족으로서 삶을 영위한다. 현대 국제 대회의 대명사인 올림픽은 무엇일까? 메달 수상자에게는 큰 명예가 주어지며 수상자 국가에서는 거의 영웅으로 취급된다. 특히, 금메달 수상자는 그 종목에 있어 세계 TOP 1로 간주한다. 올림픽 선수들은 전쟁의 나온 병사와 같다. 종목을 전쟁에 빗대어보자면, 육상과 같은 경우 누구보다 빠르게 전진하고 퇴각하는지, 창 던지기와 투구 던지기를 보면, 누구보다 멀리 창과 투구를 던져 적장의 갑옷을 뚫을 수 있을지, 수영을 보자면 누구보다 빨리 오래 수영을 하여 해안 침투가 가능한지, 그외 사격, 양궁 등 이루 말할 것도 없이 전쟁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외면으로서의 올림픽은 매회 슬로건이 바뀌긴 하지만, 크게 보아 평화를 상징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기 까지 한다.
여담으로 올림픽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하나 말하고 싶다. 올림픽은 1896년 시작한 이례로 현재까지 총 3번에 취소가 있었다. 첫번째 취소된 올림픽은 1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취소이고 두번째 취소된 올림픽은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취소이다. 3번째 취소는 어떤 것일까? 바로 2020년 도쿄올림픽 취소이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연기된 것이다. 속설로 코로나는 제 3차 세계대전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이다. 이로 인해 올림픽 최초로 홀수 년도에 개최가 될 계획이다(2021 도쿄)
축구와 같은경우 ‘지구촌 유일종교’로 불릴 정도로적 보편성을 장착했다. 피파(FIFA)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0년대 이후 월드컵 기간에 전 세계 300억 명이 경기를 시청하며, 특정 경기는 지구 인구의 4분의 1인 16억 명이 동시에 지켜본다. 문제는 이런 보편적 파급력에다 민족주의 및 국가주의 같은 집단 최면의식까지 결부되면서 축구는 전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어버리기도 했다는 점이다. 나는 축구를 보면 항상 생각이 든다. 골은 전투의 승리를 상징하고, 승리를 위해 공간 즉 영토를 확보하는 것과 같다고. 아메리칸풋볼은 절대 적으로 영역확보 싸움과 같다.
대한민국 축구에 있어서 한국 일본의 대결은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절대 일본한테 져서는 안될 이벤트라고. 한일전에서 승리하는 것은 과거에 짖밟혔던 우리의 치욕적인 역사를 치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많은 말 들이 있을 것이다. 스포츠와 전쟁은 별개다 라고. 나는 스포츠는 전쟁과 같지만, 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도구라는 좋은 의미로서 생각하고 있다. 사람들이 스포츠를 보면서 전쟁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우리는 전쟁영웅 대신 대한민국의 전사이자 영웅인 손흥민의 서양에서의 승전보에 열광하는 것이다. 나는 2차세계대전의 연합국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보다 총성 없는 전쟁의 승리자가 더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스포츠가 전쟁을 대체하는 현상은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답글삭제그렇지요, 전쟁을 대체할 뿐만 아니라 이데올로기 속 결속력까지 지니게 하는 참된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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